분야 7. 다문화 여성 지원체계 강화

관리자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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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과 제안 근거】

 

■ 경남 다문화가족 현황 (2024년 기준, 경상남도청 홈페이지 참조)

- 경남 : 74,992명(전국 대비 6.1%) / 25,232가구(전국 대비 5.7%)

- 전국 : 1,239,448명 / 439,304가구

■ 경남 외국인주민 현황 (2024년 기준)

- 162,714명 (전국 2,583,626명 대비 6.3%)

 

제안 근거

■ 경남 이주여성의 노동권: 안정적 일자리 보장과 확대

다문화/이주민 관련 공공기관 취업 확대와 안정적 일자리(정규직) 보장

인턴의 경우, 기간 확대와 급여 인상

다문화정책 전문 인력 양성과 개방직 공무원으로 임용

- 경상남도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결혼이민자 인턴 채용 (4개월, 최저시급 등 열악한 조건)

주로 관광통역과 원어민 통역강사, 취업 교육

 

■ 경남 이주여성의 돌봄권: 다문화가족 아동돌봄체계 전면 재검토와 재구축

방치되고 있는 다문화가족 아이들이 가정에서도 학교생활에서도 제대로 돌봄을 받고 있지 못함 ⇒ 다문화가족 아동 실태조사와 이를 바탕으로 아동돌봄체계 전면 재구축

 

■ 경남 18개 시·군 이주여성 젠더폭력 실태조사와 지원체계 구축과 확대 (전문상담소 설치, 쉼터 확대, 피해자와 자녀의 심리상담 지원 확대 등)

 

□ 폭력피해 이주여성 지원 현황

다누리콜센터, 부산경남 지역센터 (부산 소재) / 경남여성긴급전화 (창원 소재) ⇒ 경남 폭력피해 이주여성이 부산으로 가야 하는 상황이며, 경남여성긴급전화의 경우, 가정폭력 피해여성을 지원할 수 없는 상황 ⇒ 경남에도 전문상담소 설치 필요

폭력피해 이주여성 쉼터 1개소 운영 (전국적으로 쉼터 28개소, 그룹홈 4개소, 자활지원센터 1개소) (성평등가족부 보도자료 2026.02.08.) ⇒ 쉼터 또한 18개 군별로 설치 확대

(시민사회 차원) 사회적협동조합 경남이주여성상담소 (경남 창원시 소재, 2022년 설립 인가) & 경남이주여성인권센터 (경남 진주시 소재, 2025년 3월 성폭력피해상담소와 업무협약(MOU) 체결) ⇒ 폭력피해 이주여성의 상담과 자녀 심리상담 지원할 조직과 인력 부족. 관련 교육과 지원체계 마련

방치되고 있는 다문화가족 많음 ⇒ 18개 시·군·구별로 다문화가족 대상 정기적인 실태조사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