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군'위안부' 관련 역사 왜곡,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훼손 행위는 일본정부와 극우 세력의 반복적인 활동으로 우리를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베를린 소녀상이 14분만에 기습 철거되는 상황을 우리는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베를린 코리아협의회 한정화 회장, 데니즈 클라인 트라우마 전문상담가, 페미니스트 활동가의 발표를 들으며 우리는 지치지 않고 계속 나아갈 수 있으리란 희망을 품게 되었습니다.
많은 베를린 시민들이 소녀상 철거 된 현장에서 같이 눈물 흘리고
전시 성폭력 피해를 겪은 나이든 베를린, 독일 피해자들이 용기내서 자신의 피해를 증언하고
이제는 동료, 활동가, 시민의 목소리로 소녀상 '아리'를 되찾기 위해 함께 투쟁하고 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우리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이면서 생존자, 이제는 인권운동가로 자신의 생을 온전히 바쳐서 투쟁해온 할머님들과
우리의 동료와 시민들의 목소리로 힘을 얻고 끝까지 함께 투쟁할 것입니다.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 전시 성폭력 피해 회복과 대책 요구, 젠더 폭력의 모든 뿌리를 뽑는 그날까지 말입니다.
참고: 오마이뉴스 기사. https://omn.kr/2fwrq

<초청강연회 "치유와 평화를 주는 소녀상 아리" 함께하신분들>
일본군'위안부' 관련 역사 왜곡,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훼손 행위는 일본정부와 극우 세력의 반복적인 활동으로 우리를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베를린 소녀상이 14분만에 기습 철거되는 상황을 우리는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베를린 코리아협의회 한정화 회장, 데니즈 클라인 트라우마 전문상담가, 페미니스트 활동가의 발표를 들으며 우리는 지치지 않고 계속 나아갈 수 있으리란 희망을 품게 되었습니다.
많은 베를린 시민들이 소녀상 철거 된 현장에서 같이 눈물 흘리고
전시 성폭력 피해를 겪은 나이든 베를린, 독일 피해자들이 용기내서 자신의 피해를 증언하고
이제는 동료, 활동가, 시민의 목소리로 소녀상 '아리'를 되찾기 위해 함께 투쟁하고 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우리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이면서 생존자, 이제는 인권운동가로 자신의 생을 온전히 바쳐서 투쟁해온 할머님들과
우리의 동료와 시민들의 목소리로 힘을 얻고 끝까지 함께 투쟁할 것입니다.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 전시 성폭력 피해 회복과 대책 요구, 젠더 폭력의 모든 뿌리를 뽑는 그날까지 말입니다.
참고: 오마이뉴스 기사. https://omn.kr/2fwrq
<초청강연회 "치유와 평화를 주는 소녀상 아리" 함께하신분들>